테이블 위에 놓인 배달 음식

오늘 친구 태운과 첫 한국어 수업을 했다. 그런데 배고픈 기연이 와서 밥을 먹자고 했다… 배달 음식… 정말 맛있고 비싸지도 않다. 내일은 무려 두 번이나 “먹기” 일정이 있다… 또 배고픈 기연이 오면 세 번 “먹기”가 되겠네… 한국식 다이어트로 집중 감량 중 🤗✨🌈

테이블에 차려진 한국 음식

이 글은 러시아어 원문을 번역한 것으로, 일부 표현이나 내용에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