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배터리가 방전돼서 보험을 통해 긴급출동 차량을 불렀다. 보닛을 열어둔 채 차를 두고, 도와주러 올 사람에게 줄 간식을 사러 가게에 다녀왔다. 돌아오니 이미 와서 배터리를 충전하고 있었다. 나는 삼사가 든 봉지를 건네면서 “러시아 음식, 아주 맛있어요”라고 말했다 :) 그분은 정말 기뻐하면서 깊이 인사했다. 나중에는 러시아어로 문자까지 보내줬다 🥺 이름은 손재현이라고 한다. 한참 동안 고맙다고 했고, 심지어 전화까지 해서 정말 맛있다고 말해줬다 )))
이 글은 러시아어 원문을 번역한 것으로, 일부 표현이나 내용에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.





